호주 시드니를 기반으로 하는 커피 로스터리 ‘파블로 앤 러스티’가 만든 친환경 컵입니다.


매년 전 세계의 커피 농장에서 버려지는 허스크의 양은 무려 170만톤 이상이며, 연간 5천억 개가 넘는 일회용 컵이 쓰레기 매립지에 쌓이고 있습니다.

매일 버려지는 커피 찌꺼기(Husk)와 친환경 폴리머, 그리고 약간의 염료를 혼합하여 만들어진 업사이클링 제품입니다.

허스키컵은 BPA free(무독성)의 재사용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floating-button-img